종합 조선일보 2026-07-07T22:00:00

김어준 “내 논평으로 겪었을 고통, 동료로서 유감...비방 의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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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재 전 채널A 기자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징역 1년을 구형받은 유튜버 김어준씨가 법원에 제출한 최후 진술서에서 “허위 사실이라는 인식도, 비방할 의도도 없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8일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