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6T01:08:54

AI發 낸드 훈풍…삼전닉스 1·2위, 中 YMTC 3위 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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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힘입어 글로벌 낸드(NAND) 메모리 시장이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규모로 성장했다. 서버용 고성능 저장장치 수요가 늘면서 낸드 가격이 빠르게 오르고, 삼성전자(005930)는 점유율 1위를 유지했다.6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가 발표한 글로벌 낸드 메모리 시장 트래커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글로벌 낸드 시장 매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