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5T23:31:40

내리겠다 짐 뺐더니…박수홍 다시 탈게요 비행기 탑승 지연 논란

원문 보기

방송인 박수홍이 자녀의 울음을 이유로 비행기 탑승을 포기했다가 이를 번복해 항공편 출발을 1시간가량 지연시켰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수홍 내렸다 탔다 논란. 대한항공 1시간 지연 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23일 인천국제공항에서 괌으로 향할 예정이던 대한항공 여객기의 출발이 박수홍 가족 때문에 약 1시간 늦어졌다 며 하차 의사를 번복하면서 위탁 수하물을 내렸다가 다시 싣는 작업이 이뤄졌다 고 주장했다. 작성자에 따르면 박수홍 가족은 아이의 울음이 그치지 않자 승무원에게 비행기에서 내리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이에 항공사 측은 탑승 포기 절차에 따라 이들이 맡긴 수하물을 항공기에서 내리는 작업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