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7-02T09:06:00
금리인상기에도, 당국이 민간중금리대출 금리 내렸다…4년만에 최저
원문 보기민간중금리대출로 인정받을 수 있는 금리상한이 4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이로 인해 하반기부터 중·저신용자는 이자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는 한편, 금융권은 마진축소로 인한 수익성 부담이 커질 것이란 예상이다.2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올해 하반기(7월 1일~12월 31일) 민간중금리대출 금리상한을 8.97%~15.27%로 고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