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4T05:03:00

대성 '날 봐, 귀순' K트로트까지..'코첼라' 달군 빅뱅, 이제 시작이다

원문 보기

[OSEN=최이정 기자] 역시 'K팝 레전드'의 위엄은 영원했다. 그룹 빅뱅(BIGBANG)이 미국 코첼라의 밤을 뜨겁게 달구며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