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8T09:25:12

조상 리스크까지…엄격해진 '대중 잣대'에 제작 현장 '긴장'

원문 보기

음주운전, 학교 폭력, 사생활 스캔들 등 연예인의 ‘개인 일탈’에 머물던 연예계 리스크가 연예인의 집안과 과거사 등 ‘세대 간 계보’ 영역까지 무한 확장되고 있다. 언제, 어떻게 불거질지 모르는 연예인 리스크에 제작 업계도 긴장이 높아진 모양새다.하영(사진=뉴스1)최근 배우 하영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증조부를 언급한 이후, 그의 증조부 안상호가 일제강점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