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19T09:31:25

5년간 몸집 키운 빗썸, 올해 직원 수 이례적 감소…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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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꾸준히 인력을 확대해 온 빗썸의 직원 수가 올해 상반기 감소세로 돌아섰다. 가상자산 거래 위축으로 실적이 악화한 가운데, 인력 규모도 함께 줄어든 영향으로 분석된다. 반면 같은 업황 부진을 겪고 있는 두나무는 직원 수를 100명 가까이 늘리며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19일 빗썸이 공시한 반기 보고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