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9T01:40:00

‘볼넷→안타→안타→강판’ 20억 FA 이적생, 0이닝 3실점 충격 부진…“우리가 최강 불펜” 자신감 어디로 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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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이적생 김범수(31)가 첫 등판에서 아웃카운트를 하나도 잡지 못하고 교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