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17T08:53:02

英버넘 총리도 깜박 속았다…백악관 비서실장 사칭 인물과 문자 주고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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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한 지 한 달 된 앤디 버넘 영국 총리가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을 사칭한 인물에게 속아 휴대전화 메시지까지 주고받았다고 폴리티코 유럽판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익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