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3T08:43:30

‘소아과 의사 복서’ 서려경, 아시아 챔피언 등극

원문 보기

소아과 의사로 일하면서 프로 복서로 활동하는 서려경(35)이 아시아 챔피언에 등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