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4T04:57:00

"韓 축구 월드컵 앞두고 초대박!" 이강인→설영우→김민재→양현준…연달아 소속팀 '더블' 희소식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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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2026년 북중미월드컵을 앞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연일 환호하고 있다. 이강인(파리생제르맹), 설영우(즈베즈다)에 이어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양현준(셀틱)도 소속팀에서 '더블'(2관왕)을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