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16T07:53:00

감사원 “서울시, 한강버스 운항 속도 ‘기준 미달’ 알고도 강행”

원문 보기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1일 재운항을 시작한 한강버스에 탑승해 옥수 선착장을 바라보고 있다. 서울시 제공서울시가 오세훈 시장의 역점 사업인 한강버스의 선박들이 시가 발표한 기준 속도를 충족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고도 사업을 강행했다는 감사원 감사 결과가 나왔다. 감사원은 서울시의 총사업비 산정 오류로 인해 행정안전부의 투자심사가 누락되는 등 사업 추진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