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0T01:27:21
분당서울대병원 연구팀, AI 활용해 삼킴장애 조기 진단 가능성 제시
원문 보기음식물을 삼킨 직후 단 2초간의 짧은 목소리만으로도 인공지능(AI)이 흡인(사레) 위험군과 정상군을 구분해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분당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류주석 교수 연구팀(제1저자 김정민 선임연구원)은 음식물을 삼킨 직후에 ‘아~’ 하고 낸 목소리를 엄격하게 보정해 AI에 학습시킨 뒤 흡인 위험군을 선별하는 성능을 검증한 결과를 발표했다.흡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