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8T00:40:00

“서울에 집 사두자” 늘어난 집 10채 중 4채는 ‘외지인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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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8년 동안 서울 개인 소유 주택 가운데 40% 이상을 서울 밖에 살고 있는 다른 지역 주민이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서울에 새로 공급되거나 개인 소유로 바뀐 주택의 상당수가 본인이 직접 들어가 살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자산 증식이나 투자 목적일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