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3T05:55:28

가천대 공동 연구팀 해수 자원 활용…차세대 그린수소 인프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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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 부식 막고 수소 폭발적 생산 …귀금속 대체할 FeP@CNT 탄생 아주대·광운대와 공동 연구, CEJ 게재…염화물 부식 막고 1000시간 장기 운전 가천대학교는 김대건·안용남 화공생명배터리공학부 교수팀이 박성준 아주대 교수, 이기원 광운대 교수 연구팀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해수를 직접 활용하면서도 고효율로 수소를 생산하는 철 인화물-탄소나노튜브(FeP@CNT) 기반 이중기능성 전기촉매를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연구 성과는 환경 및 화학공학 분야 국제 학술지 케미컬 엔지니어링 저널 (Chemical Engineering Journal, IF 12.5) 최신호에 게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