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30T09:46:10

최현욱 또 구설... 말릴 사람 없다 아침 만취 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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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현욱(24)이 아침부터 만취 상태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도마 위에 올랐다. 최현욱은 30일 오전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취기가 역력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선 그는 반가움의 댓글을 남기는 외국 팬들을 향해 외국인들이 많은 것 같은데, 알아서 번역되겠지만 대한민국 사람한테 잘해야 한다. 진짜로 라고 말했다. 최현욱은 또 지금 너무 못생기지 않았나. 돼지라서 그렇다 며 자기 외모를 비하하는가 하면, 취중 방송을 걱정하는 팬들 만류에도 한국인은 이 시간에 다 잘 거다. 그래서 말릴 사람이 없다 며 거침없는 언행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