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5T15:27:45

러·우 또 서로 공습…양측서 최소 20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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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25일(현지 시각) 또다시 공습을 주고받으면서 양국에서 전날 밤부터 최소 20명이 숨졌다.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러시아 측은 이날 자국이 점령 중인 자포리자 지역의 한 해변 마을 휴양 시설이 우크라이나의 공습을 받아 어린이 4명을 포함해 1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