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3T10:19:00 "반찬 사러 왔어요"…'신지♥' 문원, 큰 가방 메고 통인시장 나타난 '찐 살림꾼' 면모 ('어떠신지') 원문 보기 [OSEN=박근희 기자] 신지와 문원이 통인시장에 등장해 유쾌한 케미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