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7-22T12:27:00

오세훈 ‘5선 꽃가마’ 한 달 만에…‘보수 대권 주자’ 위상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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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러분들께 심려 끼쳐 죄송”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서울중앙지법을 나서며 자신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 판결 선고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정치 인생 최대 위기…형 확정 땐 대선 출마 불가, 야권 구도 파장 국힘 “정치 판결” 반발…당내선 “오 아웃되면 한동훈 데려올 것” 민주당 “사필귀정” 환영… ‘오 즉각 사퇴, 법원 빠른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