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4T15:20:00
“욕설 한마디에 끝날 수도 있다” 네이마르, 심판 저격→최대 12G 징계 위기…월드컵 꿈 흔들렸다
원문 보기[OSEN=이인환 기자] 스스로 기회를 걷어찰 위기다. 네이마르(34, 산투스)가 경기력이 아닌 말 한마디로 다시 갈림길에 섰다. 월드컵 복귀를 향한 흐름이 흔들리고 있다.
[OSEN=이인환 기자] 스스로 기회를 걷어찰 위기다. 네이마르(34, 산투스)가 경기력이 아닌 말 한마디로 다시 갈림길에 섰다. 월드컵 복귀를 향한 흐름이 흔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