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14T04:32:36
美 '하늘의 암살자' 리퍼 4분의 1 잃어…45대, 최소 1조8000억 손실
원문 보기미군이 이란과의 전쟁에서 주력 무인공격기 MQ-9 리퍼를 최소 45대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쟁 전 미군이 보유했던 리퍼 전력의 약 4분의 1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란전이 장기화하면서 미국의 주요 무기와 탄약 재고가 빠르게 줄고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워싱턴포스트(WP)는 13일(현지시간) 미 정부 관계자 3명을 인용해 미군이 지난 2월 28일 이란과 전쟁을 시작한 이후 최소 45대의 MQ-9 리퍼를 상실했다고 보도했다. 전쟁 전 미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