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30T15:33:00

美 스킨케어 톱 100에 한국 브랜드 3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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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미국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 우리나라 토종 K뷰티 브랜드들이 스킨케어 부문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휩쓸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스킨케어 톱100 제품 가운데 한국 브랜드 비중이 40%에 육박하면서 K뷰티 인지도와 신뢰도가 한층 높아졌다는 평가가 나온다.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 6월 26일(현지 시각) 기준 아마존 스킨케어 톱100 제품 가운데 한국 브랜드는 38개를 차지했다. 뷰티 퍼스널 케어 톱100에서도 K뷰티 제품 29개가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