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31T11:08:33

[네팔 대홍수 르포] 참사 엿새째 복구 분주…"살 사람은 어떻게든 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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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두르[네팔]=연합뉴스) 정윤주 기자 = 네팔 북부 바그마티주 라수와 지역을 덮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한 지 엿새째인 31일(현지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