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5-28T23:47:13 'LG전자 흉기난동' 협력사 직원 오늘 오전 구속 심사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LG전자 사무실에서 업무 갈등으로 흉기 난동을 벌인 협력사 직원이 29일 구속 심사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