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7T15:45:00
따스한 봄 맞이하는 장독대
원문 보기‘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春分)을 사흘 앞둔 17일, 경기도 안성시 일죽면에 있는 한 전통 식품 제조업체에서 직원들이 겨우내 장독대에 쌓인 먼지를 닦고 있다.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春分)을 사흘 앞둔 17일, 경기도 안성시 일죽면에 있는 한 전통 식품 제조업체에서 직원들이 겨우내 장독대에 쌓인 먼지를 닦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