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9T09:27:33

FIU, 특금법 상 1000만원 이상 이전거래 보고 의무 제외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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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당국이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시행령 개정안에 포함한 ‘1000만원 이상 가상자산 이전거래 보고 의무’를 도입하지 않을 방침이다.29일 금융 당국에 따르면 금융정보분석원(FIU)은 해당 조항을 시행령 개정안에서 제외하는 안을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