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7T21:00:00

박원순표 ‘서울형 리모델링’ 8년… 사업승인 눈앞은 신도림우성1차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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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2018년 도입한 ‘서울형 리모델링 시범사업’이 출범 8년째를 맞았지만 사업이 본궤도에 오른 단지는 사실상 구로구 신도림우성1차가 유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서울시장 선거에서 오세훈 시장이 5선에 성공하면서 리모델링 단지들 사이에서는 사업 여건이 더 악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