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2T01:49:43

저당·고단백 다음은 식이섬유…식사로 들어온 ‘파이버맥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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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과 고단백을 앞세웠던 식품업계의 영양 경쟁이 식이섬유로 확장하고 있다. 식이섬유 섭취를 적극적으로 늘리는 ‘파이버맥싱(Fibermaxxing)’이 글로벌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넘어 국내에서도 주목받으면서 즉석밥·죽·오트밀 등 평소 식사에서 자연스럽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2일 질병관리청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성인의 하루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