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7T09:38:00

'형! 손흥민을 빼다니 섭섭해' 베일, 납득 힘든 함께한 동료 베스트 11 '토트넘은 딱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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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과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로 인정 받고 있는 가레스 베일(37)이 선정한 역대 베스트 11에서 손흥민(34, LAFC)과 해리 케인(33, 바이에른 뮌헨)이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