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7T15:39:00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이 수 못 보면 준우승”
원문 보기제14보 (194~216)=지난 보에서 순식간에 형세가 일변하면서 흑 승이 굳어졌다. 결승점 를 놓기 전에 신민준이 마지막 점검을 하자 “이 수 못 보면 준우승해야 됩니다”라는 방송 중계 해설자의 멘트가 긴장감이 팽배했던 검토실의 분위기를 녹였다.
제14보 (194~216)=지난 보에서 순식간에 형세가 일변하면서 흑 승이 굳어졌다. 결승점 를 놓기 전에 신민준이 마지막 점검을 하자 “이 수 못 보면 준우승해야 됩니다”라는 방송 중계 해설자의 멘트가 긴장감이 팽배했던 검토실의 분위기를 녹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