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5T06:11:00
김민재 곁에서? 황희찬 옆에서? '바이에른 전설' GK 노이어 향해 관심..."샬케, 노이어 복귀에 열려 있다"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김민재 곁이냐, 황희찬 옆이냐. 마누엘 노이어(40, 바이에른 뮌헨)의 은퇴 이후를 두고 바이에른 뮌헨과 친정팀 샬케 04가 나란히 문을 열었다. 노이어는 아직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지 않았지만, 두 구단 모두 그와의 동행에 긍정적인 뜻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