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3-12T22:36:00
교무실 몰래 들어가 '찰칵'…266명 정보 유출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중학생들이 교무실을 무단으로 침입해 200명 넘는 학생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지난달 20일 경기 부천시의 한 중학교에서… ▶ 영상 시청 중학생들이 교무실을 무단으로 침입해 200명 넘는 학생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지난달 20일 경기 부천시의 한 중학교에서 재학생 3명이 3학년 교무실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교사 책상에 놓여 있던 새 학기 반 배정 자료를 휴대전화로 촬영하고 이걸 SNS에 올리기까지 했습니다. 당시의 교무실 문은 잠겨 있었는데요. 이 학생들이 책받침을 이용해서 문고리를 풀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출된 자료에는 학생 266명의 이름과 성별, 학년, 성적 등이 담겨 있었습니다. 학교 측은 유출 사실을 인지한 뒤 자료 삭제 조치와 함께 상급 기관에 신고를 했습니다. 경기도 교육청 관계자는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피해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다며 학교별 보안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화면 출처 : 중학교 홈페이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