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6T22:50:32

‘하반신 마비’ 위키드 배우 “휠체어 때문에 비행기 탑승 거부, 명백한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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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위키드’에 출연한 배우 마리사 보드가 휠체어를 탄다는 이유로 비행기 탑승을 거부당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