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0T05:51:57 한국과 아시안컵서 붙는 김상식 베트남 감독 “피하지 않겠다” 원문 보기 한국과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에서 붙게 된 김상식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피하지 않겠다”고 각오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