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1T00:31:25

중동 지역에 뿌리내린 인도인 1000만명...모디의 숨가쁜 ‘통화 외교’ 속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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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중동 정세가 급격히 요동치는 가운데,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연일 숨가쁜 ‘통화 외교’를 벌이고 있다. 모디 총리는 지난달 28일 공습 직후부터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중동 지역 실권자들과 잇따라 통화했다고 공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