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9-01T17:35:58
내년 자율주행 실증차 3000대로 확대…정부, 미래 모빌리티 투자 속도
원문 보기정부가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해 자율주행과 도심항공교통(UAM) 등에 대한 투자를 대폭 확대한다. 내년 자율주행 실증차량을 3000대로 늘리고 UAM 실증 기체 3대를 도입해 상용화 기반 구축에 나선다.1일 정부가 발표한 2027년 예산안에 따르면 내년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 사업 예산은 올해 618억원에서 8395억원으로 13배 이상 확대된다.이에 따라 자율주행 실증도시는 기존 1곳에서 3~5곳으로 늘어나고 실증차량도 올해 200대에서 내년 3000대로 확대된다. 정부는 대규모 자율주행 주행 데이터를 축적해 완전 자율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