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4T03:38:26

"삼성에서 다시 뛸 수 있다" 보스 절규에 박진만 감독의 화답, 단 두가지 전제 조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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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 "유종의 미라기보다는, 7이닝 무실점이라는 최고의 피칭을 보여준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