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7T05:58:26
메시 이어 호날두도 은퇴 시사 “다음 시즌, 어쩌면 마지막일 수도”
원문 보기지난 20년 간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열광케 했던 리오넬 메시(마이애미)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의 세기의 라이벌리가 마침내 종지부를 찍게 되는 걸까. 최근 부친상을 당한 후 은퇴를 시사한 메시에 이어 호날두도 다가오는 시즌 종료 후 은퇴 가능성을 내비쳤다. 이른바 ‘메호대전’으로 불린 두 전설의 끝이 임박하는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