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7T12:15:02

작년 엔지니어링 수주 13조…3년 연속 최대치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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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두코바니 원전 설계 등비건설 부문이 전체 실적 견인남미가 전년 대비 증가 폭 최대지난해 엔지니어링 수주 실적이 역대 최대 규모인 13조1390억원으로 집계됐다. 건설 부문은 전년보다 감소했지만,체코 두코바니 원자력발전소 설계 등 대형 원전 프로젝트 수주 등의 영향으로 비건설 부문이 전체 실적 상승을 주도했다.한국엔지니어링협회는 2025년 엔지니어링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