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2T05:12:21

[포토] 역전골 넣은 오현규, 달려와 안긴 황인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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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오현규가 역전골을 넣은 후 황인범과 함께 환호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