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2T23:28:54
하락장 폭발시킨 주범...삼전·닉스 레버리지에 지난달 212조 몰려
원문 보기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14종의 지난달 거래 대금이 212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ETF 거래 대금(797조원)의 26.6%에 해당한다. 전체 ETF 거래액의 4분의 1 넘게 두 종목의 레버리지 상품에 몰린 셈이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14종의 지난달 거래 대금이 212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ETF 거래 대금(797조원)의 26.6%에 해당한다. 전체 ETF 거래액의 4분의 1 넘게 두 종목의 레버리지 상품에 몰린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