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2T21:17:08 양키스 40억 제안 거절한, '1순위 예약' 괴물을 3구삼진으로 잡다니...그런데 이 레전드 아들이라고?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이제 홍성흔 아들 아닌 홍화철의 시대를 만들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