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0T03:00:00
지난해 하루 평균 간편결제 이용액 1조1053억원… 역대 최대
원문 보기지난해 간편지급 서비스의 하루 평균 이용액이 1조원을 돌파하면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2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5년 중 전자지급서비스 이용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간편지급 서비스 이용금액은 1조1053억원으로 전년대비 14.6% 늘었다. 이용건수는 3557만건으로 14.9% 증가했다. 두 수치 모두 2016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최대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