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7T03:19:06 '취사병' 미각보이즈까지 특별했다..쓴맛관철X짠맛지용 "큰 행운, 평생 잊지 못할 것"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오감을 만족하게 한 그룹 미각보이즈의 배우 강하경, 김문기가 아쉬운 종영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