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3T12:00:00 ‘딸 효도 선물’로 속여 마약 수입한 미국인 강사 집행유예 원문 보기 미국에 있는 딸을 통해 한국으로 마약을 수입한 미국인 영어학원 강사 A씨가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