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5-28T07:47:55 검찰, '재일교포 유학생 간첩단 사건' 피해자 43년만 무혐의 처분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1980년대 국내 유학 중 간첩으로 몰렸던 재일교포 김병진씨가 43년 만에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