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4T16:26:23

전현무, 土 새벽 스케줄 앞두고 카자흐스탄行…구성환 "미친 사람"[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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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전현무가 단 이틀의 휴일을 위해 7시간을 날아 카자흐스탄으로 향했다. 여행지는커녕 비행기 표조차 정하지 않은 채 공항으로 향해 현장에서 비즈니스석을 끊는 그의 여행법에 김신영과 기안84는 "장가 못 가겠다"며 혀를 내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