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2T21:00:01

[단독] 성수동 ‘무신사 타운’의 민낯… 불법 광고물 과태료 3년 6개월간 1억7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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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공개(IPO)를 추진 중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본사가 있는 서울 성동구청에서 최근 3년 6개월간 32차례에 걸쳐 과태료와 이행강제금 1억7000만원을 부과받은 것으로 3일 확인됐다. 대부분 신고 없이 설치한 대형 현수막 중심의 옥외광고물 탓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