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29T08:30:00
[공공 AI-SaaS 컨퍼런스] 공공 SaaS의 미래 제시…“AI가 읽고 판단해 일 처리”
원문 보기인공지능(AI)이 업무 데이터를 이해하고 다음 일을 처리하는 '에이전틱 SaaS'가 공공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의 다음 단계로 제시됐다. 기존 SaaS가 정보를 수집해 화면으로 보여주는 데 머물렀다면 앞으로는 기관별 업무 맥락을 읽고 분석·판단·실행까지 지원하는 방향으로 진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마드라스체크는 AI-SaaS의 핵심을 '연결'에서 찾았다. 기존 협업 SaaS가 데이터를 쌓아두고도 실제 업무 생산성을 충분히 높이지 못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