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0T18:00:00
[굿모닝 멤버십] 전쟁 선악구도 부각시킨 이스라엘 총리의 전략
원문 보기☀️ 굿모닝! 조선멤버십 회원님들 📅 3월 11일 수요일 아침입니다. 1971년 오늘, 한국 기업가 정신의 거목이었던 유한양행 창업자 유일한 박사가 76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한 달 뒤 공개된 그의 유언장은 우리 사회에 깊은 울림을 주었죠. “아들은 대학까지 졸업시켰으니 스스로 자립하라”며 직계 가족에게 유산을 물려주는 대신, 소유 주식 전부를 교육과 사회 원조를 위한 기금에 기증했습니다.